소식&공지

  FAQ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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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은 무엇인가요?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은 공공기관에서 부패위험요인을 발굴하여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개발하여 제공(2014.4)하는 표준 진단 모형에 의한 진단입니다. 


조직환경 부패위험성, 업무환경(직위) 부패위험성, 고위직 개인별 청렴도평가 등 서로 다른 3개 영역의 진단을 통하여 공공기관의 부패위험성을 진단하고 고위공직자의 개인별 청렴도를 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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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위험성 진단을 위해서는 기간이 얼마나 소요되나요?

 

부패위험성 진단은 사전협의, 평가자 명부작성과 코딩, 시스템 셋팅, 테스트, 평가실시, 집계, 분석, 보고서작성의 순서로 진행되며 계약으로부터 진단수행, 보고서 수령까지 약 6주가 소요됩니다. 


따라서 진단을 계획하는 경우에는 이런 일정을 감안하여 진단종료일로부터 최소 6주 이전에 진단계획을 수립, 추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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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위험성 진단의 (개인별 청렴도) 피 평가자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는지요?

 

피 평가자의 범위는 진단을 실시하는 기관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항입니다. 


다만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와 공기업에서 피 평가자를 5급 사무관 이상, 혹은 팀장급 이상으로 확대하고 있고, 나아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도 평가를 실시하는 곳도 있는 등 피 평가자의 범위를 확대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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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위험성진단 업무를 처음 담당하게 되어 부담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실수 없이 진행할 수 있을까요?

 

부패위험성 진단은 조직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진단평가 결과 또한 중요한 의미를 가지므로 담당자로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점을 고려하여 레드휘슬은 기관별 업무 전담 연구원을 지정하여 진단계획 초기 단계에서 부터 최종 완결에 이르기 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하게 협의, 소통하여 진단업무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지원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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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위험성 진단을 계획하는 경우 담당자로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부패위험성 진단 평가를 대비하여 내부 각 부서에 요청하여 소속, 이메일과 휴대폰 번호 등 개인정보의 현행화를 가장 먼저 실시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현행화가 되지 않으면 진단평가 수행에 많은 차질이 생기며 참여율도 저조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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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위험성 진단결과는 공개되나요?

 

권익위에서 실시하는 기관청렴도평가와는 달리 부패위험성 진단은 각 공공기관에서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평가이고, 타 기관과의 비교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므로 진단 결과점수는 통상 일반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공공기관에서는 부패위험성 진단결과 점수를 언론에 공개하며 적극적인 청렴의지를 외부에 알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쪽이든 기관에서 자율적으로 판단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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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위험성 진단을 하는 경우 내부직원의 참여율은 얼마나 되나요?

 

많은 기관에서 참여율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관마다 내부홍보와 참여 독려 노력정도에 따라 내부 구성원들의 참여율은 다르게 나타나지만 레드휘슬은 기본적으로 80% 이상의 참여율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관 담당자와 협의 하에 수시로 참여율을 체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독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관 담당자는 진단평가 참여율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평가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에는 매일 2회에 걸쳐 SMS로 기관 담당자에게 참여율이 자동 통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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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결과는 어떤 형식으로 제공되나요?

 

평가결과는 100쪽 내외 분량의 종합분석보고서로 제공됩니다.


(책 제본) 분석보고서에 요약본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기관담당자는 요약본을 내부 보고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기관장보고용 총괄표가 별도 제공됩니다. 


피 평가자 본인에게는 별도의 보고서가 제공되며 피 평가자용 보고서에는 결과분석 외에도 평가결과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항목에 대해 개선방안 등의 조언이 제공되므로 고위공직자의 실질적인 청렴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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